|
|

|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트레스 탕탕 서바이벌 체험활동 진행
|
|
2024년 10월 16일(수) 10:0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주YMCA에서 위탁운영 중인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이하 초롱비)에서는 지난 9월 28일 토요일, 순창군 쌍치면에 위치한 ‘총댕이마을’에 방문하여 ‘스트레스 탕탕 서바이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전체 프로그램은 안전교육 진행 후 이루어졌다. 소총 및 스나이퍼 체험은 표적지 정중앙에 맞출수록 점수가 높아지는 게임으로 초롱비 청소년들 개개인의 집중력과 자기통제력을 높일 수 있었다. 사격자세, 총점수 등에 따라 서로 웃으며 함께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다음으로는 야외 서바이벌 체험은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에 참여하였다. 초롱비 청소년들은 서바이벌 전용 안전복장을 착용 후 체험장내에서 공격과 수비를 통해 날렵하고 민첩하게 움직였다. 전후반 게임을 마친 후에는 온몸에 비를 맞은 것처럼 옷가지가 땀에 흠뻑 젖었다.
강서율 청소년(옥천초 5학년)은 “소총체험을 처음 해봤는데 높은 점수를 받아 정말 기뻤고,서바이벌 팀전에서는 한팀이 되어 뛰어다니고 공격하고 수비는 시간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순창군청소년수련관장(이상은)은 “초롱비 청소년들이 소총, 스나이퍼 및 야외 서바이벌 체험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초롱비’는 관내 초등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주도활동, 역량강화, 특별지원, 생활지원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시 모집 중에 있다. 신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7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글·사진 순창군청소년수련관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