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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 ‘푸른바다 사랑 지킴이 활동’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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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6일(수)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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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에서 위탁운영 중인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이하 초롱비)에서는 지난 10월 2일(수), 전북 고창에 위치한 ‘구시포해수욕장’에서 2024년 기후위기프로젝트 ‘1.5도씨의 소중함’ 의 일환으로 ‘푸른바다 사랑 지킴이’ 줍깅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깨끗해 보이는 해변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초롱비기후위기행동단 청소년들은 플라스틱 조각, 깨진 병, 낡은 그물, 비닐봉지, 음료 캔 등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우며, 해양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해양생물에게 치명적인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배승원 청소년(순창초 6학년)은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조금 추워서 힘들었지만, 바다거북과 돌고래가 먹이로 착각하는 해양쓰레기를 주우며 자원절약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실감했다”며,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이상은 관장은 “초롱비 청소년들이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안가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해 기후위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롱비’는 관내 초등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주도활동, 역량강화, 특별지원, 생활지원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시 모집 중에 있다. 신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782-7979)으로 하면 된다.
/ 글·사진 순창군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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