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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쌍치면민의 날(면민회장 윤준식 · 면장 서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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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의 장 · 공로패 · 감사패 · 장수상 수여
식전행사, 흙사랑풍물단 공연 · 난타 공연도 선보여
초청공연(신나는 예술버스 · 베리베리라인댄스 · 가수 공연)도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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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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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17회 쌍치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달 28일, 쌍치중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식전(풍물놀이 및 댄스) · 기념(면민의 장, 공로 · 감사패 및 장수상) · 민속경기(고리걸기, 제기차기) · 문화행사(초청공연 및 노래자랑, 경품추첨)가 펼쳐졌다.
윤준식 면민회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면민의 장 · 공로패 · 감사패 수여가 있었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면민의 장. 효열장 김순임(시산) · 애향장 윤희남(인천광역시). ◆장수상. 고정곤(반계). ◆공로패(송진원, 우인기). ◆ 감사패(도광택, 이정주, 박현수, 고진석). ◆표창장(정철, 쌍치새마을금고).
윤준식 면민회장은 대회사에서 “바쁜 농사일에도 오늘 행사 준비를 함께해주신 면민회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면민의 날을 맞이하여 흔쾌히 경품을 지원해주신 모든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며 “쌍치면은 굽이굽이 물이 흐르는 추령천과 어우려진 아름다운 산새 그리고 특유의 분지형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공기 좋고 물 좋은 우리 고장은 과일과 농산물의 맛이 으뜸인 고장이다”고 소개했다.
서상희 면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모두는 이 지역에서 태어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그동안 힘을 한데 모아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발전과 소득증대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느끼며 주어진 본분에 저마다 열심히 노력해 오셨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며 “앞으로도 예의 의를 숭상하는 충효의 고장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타고난 근면 성실함을 가지고 있는 우리 쌍치면민들 어느 곳에 계시든 살기 좋고 인심이 후덕한 내 고향 쌍치를 항상 아끼고 사랑하면서 긍지글 가지고 살아가는 자랑스런 쌍치면민들로 살아가시길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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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면장 서상희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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