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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순창군의 번영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더욱 힘 써주시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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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 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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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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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 희 승 | ⓒ 순창신문--- | |
여러분 안녕하세요.
순창·남원·장수·임실 국회의원 박희승입니다.
순창의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가는 순창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역민의 목소리를 생생히 대변해 주시고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33년간 순창 군민과 함께해 온 주간 신문으로서 현재는 명실상부한 순창지역 자치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여론을 주도하고, 올바르고 건설적인 논평과 특색있는 기획으로 지역민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1991년 첫 창간호의 발행을 시작으로 순창 신문은 현재까지 꾸준히 지역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필요한 정보를 가감 없이 제공해 왔습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발행을 중단하지 않고 지역 언론의 명맥을 이어온 여러분의 언론인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뉴스 현장에서 취재와 보도에 땀 흘리고 계시는 기자단 여러분과 신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발행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 여러분들이 우리 순창군의 번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순창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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