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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지역의 눈과 귀, 순창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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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수 최 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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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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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군수 최 영 일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순창신문 오은숙 대표님과 남융희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순창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3년이란 세월은 한 세대를 넘어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이정표입니다. 그 긴 여정 동안 순창신문은 우리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순창신문은 흔들림 없이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우리 순창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셨습니다. 이는 오로지 지역과 군민을 향한 뜨거운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믿습니다.
순창군은 지금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라는 비전 아래, 우리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 순창신문이 함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우리 지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군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군민의 화합을 이끄는 소통의 광장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우리 순창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순창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순창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더욱 큰 발전과 번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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