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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독자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의 창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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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남 상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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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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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남 상 길 | ⓒ 순창신문--- | |
안녕하십니까?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남상길입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풍요로운 가을의 맑은 하늘 아래 순창신문이 지역사회와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역사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33년의 역사는 결코 짧지 않으며, 그동안 순창신문은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전하고 정보의 허브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또한 담아 내왔습니다.
이렇듯 순창군민의 알 권리와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에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순창신문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독자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라며, 지역 교육의 중요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여 학부모와 교사, 학생, 모두의 목소리를 전해 교육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모든 이의 행복한 가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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