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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주민들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묶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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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장 윤 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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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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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경찰서장 윤 상 현 | ⓒ 순창신문--- | |
안녕하십니까. 순창경찰서장 윤상현입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순창경찰서 모든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순창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의 중추적인 애향지로서 군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지역민들의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이웃이 되어 지역의 중심적인 대변지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와 생동감 있는 기사로 순창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을 해 오신 오은숙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요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적응해 나가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역이 가진 잠재력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순창신문은 주민들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묶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고, 다양한 지역 여론을 수렴하여 희망과 비전이 넘치는 정보제공과 지방화시대를 이끌어 가는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순창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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