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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메시지) 순창신문은 주요사건을 기록하고 조명하며, 역사로 남기고 변화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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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김 용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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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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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김 용 식 | ⓒ 순창신문--- | |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이 시점에서 정론직필의 신념 아래 순창지역 언론으로 뿌리 깊은 역사를 간직한 순창신문의 33주년을 1만 여 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은숙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신문사 기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순창군민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한결같이 문화창달, 애향화합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그 사명을 다해온 순창신문이 1980년대 후반에 창립된 이래로 순창군민들을 충실히 섬겨왔습니다. 군민들의 실상을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하였으며 군민들의 다양성과 일상,조리와 부조리 등 수많은 정보 등을 제공하며 순창군민들과 향우회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날 우리는 시시각각 급변하는 사회구조에서 넘쳐나는 정보속에 살고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그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얼마만큼 질 좋고 올바른 정보가 담겨있느냐가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순창신문은 주요 사건을 기록하고 조명하며, 역사로 남기고 변화를 주도해냈습니다. 앞으로도 같은 역할을 해주실 것을 순창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순창신문 임직원분들과 기자 분들의 발전을 기원하며 여러분의 발전이 어제보다는 오늘이 기대되는 순창신문을 만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순창신문사는 어려울때마다 난관을 잘 극복하고 성장을 해온 지난 33년의 세월 앞에 지역 주민들의 중심에 서서 앞으로도 진실한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눈과 귀가 되어 우리 순창을 비춰주는 등불의 역할을 수행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순창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올곧은 정론지로서 큰 발전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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