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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협회, 2024 하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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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상록리조트서 펼쳐져 ... 본사 남융희 편집국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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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2일(수) 16: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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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한국지역신문협회(회장 권영석)가 주최하고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충남협희회(회장 홍성현)가 주관한 ‘한국지역신문협회 2024 하계 워크숍’이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 일원에서 펼쳐졌다.
‘변화와 소통, 통찰과 성장’을 주제로 펼쳐진 이날 워크숍은 협회조직 및 운영 개선방안을 제시한 제1워크숍과 ‘지역신문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장호순 박사의 특강, 회원사와 회원간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화합의 밤 레크레이션으로 이뤄졌다.
제1 워크숍에서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정관 일부개정(안)이 상정돼 처리했으며, 일부 개정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개정 내용. 제13조(임원의 종류와 정수) 신설. 2. 수석부회장 1인. 차기 회장은 수석부회장이 승계함을 원직으로 한다.
▶제19조(임원의 임기). 1항 임원의 임기는 4년으로 한다.
▶제21조(회장의 직무대행). 1항 회장이 사고가 있을 때에는 수석부회장이 회장의 직무를 대행한다.
또한, 장 박사는 특강을 통해에서 지역신문의 산업적 현황과 독자의 신뢰를 상실한 언론·언론인, 언론의 신뢰회복 수단(윤리적 언론·언론인), 지역신문의 경쟁력(언론윤리)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특히, 장 박사는 “그 지역에 건강한 언론이 있어야 지역이 발전한다, 지역신문 이용률이 높은 나라가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며 “언론사의 오보, 낚시성 · 어뷰징 · 편파적 · 광고성 · 언론사의 자사 이기주의적 · 받아쓰기식 · 허위조작 정보 기사가 한국 언론의 가장 큰 문제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한국지역신문협회는 1991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165개 회원사가 뜻을 함께하며 풀뿌리 언론으로 지역사회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 본사에서는 남융희 편집국장이 참여했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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