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참사랑로타리클럽(회장 오미라)은 12일 장미가든에서 홍성언 총재, 이상익 차기총재, 강인형 군수, 양승종 부의장, 조동환 교육장, 이평오 경찰서장, 관내 사회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 춘향로타리클럽의 스폰을 받아 창립식을 가졌다.
이번 순창 참사랑로타리클럽 창립은 2006년 12월 홍성언 총재로부터 남원 춘향로타리클럽 소영남 총재 특별대표에게 신생클럽 창립에 대한 지시에 의해 2007년 1월 남원 춘향로타리클럽 정기이사회에서 신생클럽 창립안건을 의결해 클럽창립에 따른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을 선정 2월 홍성언 총재와 동명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창립일자 및 5대 봉사위원장, 집행부를 구성했으며, 12일 창립회원 23명으로 장미가든에서 순창 참사랑로타리클럽이 창립됐다.
신임 오미라 회장은 “회원 증강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과 함께하는 초아의 봉사인이라는 진정한 로타리인이 될 것”을 다짐하며 회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했다.
선출된 임원은 회장에 오미라, 부회장 추문숙, 사찰 진순례, 총무 장희숙, 재무 문경희, 회원위원장 김옥자,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영순, 로타리재판위원장 장미화, 클럽관리위원장 박아숙, 홍보위원장 조점례 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