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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금과면민의 날 풍성한 한마당 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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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패 호치마을 남감순(99세) / 공익장 양걸희·애향장 이기남·문화장 설명환 수상
공로패 前 면민회장 설인환·감사패 前 면장 설동승·서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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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25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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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금과면민의 날 행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4일, 금과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코로나19 영향으로 6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800여명의 면민들과 향우, 내빈들이 어우러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신명 나는 아미농악단의 풍물놀이로 시작된 식전공연에서는 색소폰, 플릇과 오카리나 등 다양한 주민 재능기부에 이어 기쁜우리난타팀의 신나는 난타공연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올해 실제나이 99세 되시는 남감순(호치마을) 어르신에게 장수패가 수여되었고 면민의장은 공익장에 양걸희(방축마을), 애향장에 전 향우회장 이기남(송정마을), 문화장에 설명환(고례마을) 씨 등 3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로패는 前 면민회장 설인환(고례마을), 감사패는 前 금과면장을 역임한 설동승·서상희 씨에게 각각 수여했다.
투호, 고리걸기 등 체육행사에 이어진 즐거운 낚시 걸기 이벤트와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풍성한 경품 추첨까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행사 내내 즐거운 모습이었다.
이날 노래자랑 대상에는 김정실(65·내동마을)씨가, 체육 경기 종합우승은 내동마을(이장 김현수)에게 돌아갔다.
/ 자료제공 금과면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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