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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교내 화장실 등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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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4일(수)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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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경찰서(서장 윤상현) 여성청소년계(자치경찰사무)는 “지난 15일부터 학교 내 성범죄 예방을 위해 순창초등학교 등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화장실, 탈의실 등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 문제로 대두된 불법촬영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번 촬영되고 유포된 영상은 삭제가 어려워 피해가 심각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각급 학교와 협업하여 점검한 것으로 전파·렌즈형 탐지기를 이용, 관내 학교 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예방스티커도 부착했다는 것.
백일경 경위는 “지속적인 예방 활동으로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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