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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고위직 간부 공무원 대상‘갑질 근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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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4일(수)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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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영일 군수가 갑질 문제 근절을 위한 전선에 다시 한번 앞장서며 공직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최 군수는 최근 6급 팀장급 공직자들에게 실시했던 갑질 근절 교육에 이어, 이번에는 군청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고위직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다시 한번 갑질 근절 교육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최 군수는 국과실과소장, 읍·면장 등 33명의 간부 공무원들에게 갑질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으며, 상호 존중의 원칙을 각자의 위치에서 실천함으로써 순창군을 더욱 청렴하고 갑질 없는 조직으로 만들어가자고 강력하게 호소했다는 것.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에게 갑질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공직 사회 내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는 전언이다.
교육의 핵심 내용은‘공무원 행동강령’내 직무상 갑질 금지 관련 규정으로, 구체적으로는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 행위의 금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 등에 대한 규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 군수는 교육을 마치며“오늘 우리가 여기서 배운 교훈을 직접 실천에 옮겨, 순창군 공직 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이루어 나가자”면서 모든 간부 공무원들은 갑질 없는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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