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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소방관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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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4일(수) 10: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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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서장 이상일) 119안전센터에 근무 중인 박찬종 소방관이 전남 화순군 백아면 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기도가 폐쇄된 환자를 응급조치로 구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순창소방서에 따르면 박찬종 소방교는 비번인 지난 13일 오후 12시경 전남 화순군 백아면 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가족과 식사하던 중 테이블에서 60대 남자가 의자에 앉은 상태로 고개가 뒤로 젖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음식물이 걸려 기도가 폐쇄된 것으로 판단하여 곧장 하임리히법(기도폐쇄 응급조치법)을 수 차례 실시 중 음식물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응급조치를 멈추고 환자의 상태를 살폈다는 것.
이후 호흡과 의식을 되찾은 것을 확인하고 입속의 이물질을 걷어낸 후 환자에게 안정을 취하도록 했으며, 환자는 의식이 회복돼 병원 이송은 따로 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박찬종 소방교는“오직 살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으며 다행히 환자분도 바로 의식이 회복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며“소방대원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고 언제 어느 곳에서도 국민들의 생명을 위해 소방관의 사명을 가지고 헌신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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