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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전투표율 38.46% ... 순창군은 48.3%로 도내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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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총선 최고 사전투표율 보여 .. 전국 31.28%
여·야 정치권 높은 사전 투표율 ... 상대 심판에 이롭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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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9일(화) 16: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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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총선 최고치를 경신한 31,28%로 집계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는 38.46%를 나타냈으며, 순창군의 경우는 48.3%로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전북도 내에서 가장 낮은 사전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군산시로 33.48%로 집계됐다.
여·야 정치권은 높은 사전투표율을 두고 아전인수 해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지역구 수성을 통해 3선의 힘을 보이겠다” 며 “나머지 9개 선거구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당선 될 수 있도록 총력을 쏟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낮은 자세로 도민 곁에 다가겠다”고 밝혔다.
“특별한 전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밝힌 임석삼 국민의 힘 전북도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최근 선거 프레임이 정권 심판으로 치우치고 있다” 며 전북도민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을 높이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은 기회로서, 이번 총선의 중요성을 간곡히 호소했다.
오은미 진보당 전북도당 선대위원장은 “본투표가 시작되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강성희 후보를 알리겠다” 며 “진보당을 지지해주시는 시민들의 민심에 보답하기 위해 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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