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계쌍암농공단지 입주 지티지푸드 준공식 본격 가동
|
|
고용인력 25명, 65억원 투자규모로 수제떡갈비, 양념육 생산
|
|
2024년 04월 03일(수) 10:3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인계면 쌍암농공단지에 입주한 ㈜지티지푸드 수제떡갈비 공장이 지난 29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하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장을 비롯해 강양선 ㈜지티지푸드 대표이사, 기업관계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사업 성공을 염원하며 공장 개소를 축하했다.
㈜지티지푸드는 전주에서 잘 알려진 떡갈비 업체‘하영이네 수제떡갈비’를 운영하던 강양선 대표가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인계면 쌍암농공단지에 설립한 떡갈비 전문기업이다.
앞서, 지티지푸드는 지난해 1월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2월 쌍암농공단지 입주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0개월간의 건축과 기계 설비 공사를 마치고, 8,276.8㎡(2,500평) 부지에 건축면적 1,466㎡(440평) 규모의 공장 건설을 마무리했다.
공장 내에는 급랭 시설을 포함한 육가공 생산 라인이 완비되어 있으며, 연간 2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지티지푸드의 공장 준공은 순창군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최근에 준공된 풍산 2농공단지 ㈜성마리오농장과 함께 지역 내 신규 고용 창출의 핵심 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군수는“오늘 준공식을 개최하기까지 그동안 공장 건설에 불철주야 노력한 강양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지티지푸드가 순창에 둥지를 튼 만큼 순창 군민 그리고 순창 출신 아들, 딸들을 많이 채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