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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도시민의 귀농귀촌 꿈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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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모집 … 한 달간 숙박시설 무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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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3일(수) 1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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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타 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프로그램은 도농 간 문화 격차로 인한 적응 실패 등 도시민이 이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아울러, 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순창에서의 장기체류를 통해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 문화, 그리고 다양한 영농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체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자격은 19세에서 54세 미만으로, 순창 외의 지역에서 3년 이상 거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제한되며, 참여 팀은 2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한다.
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하반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최소 7일에서 최대 한 달 동안 순창에서 머무를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가족 실습농장(구림면 소재)에서의 무료로 숙박할 수 있으며, 일일 체험비로 1인당 20,000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는 순창에서의 생활을 유튜브, SNS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주 2회 이상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 방법은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풍산면 소재)를 방문하거나, 팩스(063-653-5422), 및 이메일(yy0540@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군수는“순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과 영농 체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귀농·귀촌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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