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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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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3일(수)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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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26일,“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7개 업체와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 친화적 일터를 만들기 위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여성친화적 일터를 조성하고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업체를 말하며, 전북광역여성새일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일여성인턴지원금(320만원), 여성휴게실 조성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우선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는 것.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에서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관내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한국절임(대표 주선창), △㈜한국씨앤티 순창공장(대표 진준형), △㈜기픈샘(대표 양환태), △토당식품영농조합법인(대표 이기대), △예손재가복지센터(대표 이승이), △순창지역자활센터(대표 한승연) 등 7개 기업과 △㈜사조산업(대표 김정수) 등 8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식 부군수는“여성이 일하기 좋은 순창을 조성하기 위하여 군에서도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협력적 동반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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