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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국제화연구회, 미토요시 국제교류회 임원단 환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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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3일(수) 10: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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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국제화연구회(회장 이영수)는 지난달 28일, 궁전예식장 2층에서 일본 미토요시 국제교류회(회장 이나다 사토루) 임원단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환영식에서는 박정열 · 김병윤 순창국제화 연구회 역대 회장을 비롯한 김영식 부군수, 이성용 순창군의회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일본 미토요시는 지난해 10월, 한·일 청소년 홈스테이(관내 학생 24명 인솔단 3명)를 진행한바 있는 지역이며, 순창장류축제기간 한방요리연구회(회장 이자와 유미코)회원 15명이 순창을 방문한 곳이기도 하다.
이영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미토요시 홈스테이 기간 동안 이나다 회장과 다쿠마 중학교에서의 환대 해주신 것에 대해 저희 모두는 감동했으며, 미토요시 현장의 추억을 지금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며 “미토요시 명소탐방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등 다쿠마중 학교에서의 OX퀴즈 · 검도체험 · 영어학습체험은 우리 학생들과 미토요시 학생이 하나가 되었고 친구이자 이웃사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생들의 k팝 댄스, 아리랑 합창은 한류 문화의 성과로 보며 미토요시와 순창은 단순한 교류를 띄어 넘어 자매도시와 같은 우호 교류를 더욱더 권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며 “국제교류를 정례화하여 청소년 홈스테이를 기본으로 미토요시는 한방요리 연구회, 순창군은 민간 교류회 등 지역교류사업을 추진하며 점진적으로는 지역특산품 물적 교류까지 확대 진행하여 실질적인 사업이 이루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환영식과 순창 일정으로는 우리 지역 인삼경작지. 딸기 선별 등 농산물에 대한 수출 상담과 중국을 경위해 일본에 수출 되고있는 순창밤을 일본으로 직접 유통 할 수 있는 경로를 찿아 보기로 합의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미토요시 방문단 순창군청 예방에서 최영일 군수는 “그동안 순창군과 미토요시 국제교류에 대해 양 국가간 국제교류협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며 “향후 청소년 홈스테이를 바탕으로 순창군민이 참여하는 문화 교류 등 민간교류 사업을 확대 진행 할 수 있도록 순창군에서도 적극 지원 하겠다” 며 “순창군과 미토요시와의 지속적인 국제교류관계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 글 · 사진 순창국제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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