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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아토피 용품 만들기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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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3일(수) 10: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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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아토피 용품 만들기 교실을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에 4회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토피는 가려움증, 염증, 각화가 주 증상인 만성 난치성 습진 피부질환으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발생하기 쉽고, 최근 생활환경과 식생활의 변화로 아토피 질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거나 아토피에 관심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에 수분 스프레이, 비누, 수분 크림, 오일 등을 참가자가 직접 만드는 기회를 제공해 아토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아토피 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석범 보건의료원장은“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아토피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질환이다”며“이번 만들기 교실을 통해 깨끗한 생활 습관을 유도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의약팀 ☎650-524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보건의료원은 아토피 질환자 등록·관리 및 상담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아토피 환자에게는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군보건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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