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 국민임대주택이(12월 13일 현재) 총 494세대 중 444세대를 모집해 89%의 모집율을 보이고 입주자는 246세대에 649명인 것으로 군정질의에서 밝혀졌다.
입주자중 관내에서 입주한 군산하공무원은 63명을 포함해 379명이고 타 시ㆍ군에서 전입한 세대는 43세대에 70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각에서 우려하는 순창읍 빈집증가요인 발생으로 전세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 문제점이 있지만 지역 내 무주택자 주택보급의 길을 열어준 것과 주거환경개선에도 일조했다는 측면도 있다.
이에 따라 행정구역분리는 11월입주자 설문조사결과를 거쳐 교항리 3개리로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