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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장내 기생충 검사 실시…간흡충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간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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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21일(목)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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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보건의료원(원장 조석범)은“오는 27일까지 장내 기생충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30세이상 희망자와 평소 자연산 민물고기 섭식하거나, 소화불량, 황달, 복통, 만성피로 등 기생충 감염 자각증세가 있거나, 식당 및 어류채집 가족과 전년도 양성자 등이다.
특히, 섬진강 유역에 위치해있는 순창군은 장내 기생충 질환 유행 지역으로, 주로 민물고기를 회로 먹을 때 걸리게 되는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각종 기생충이 토착화돼 있어 기생충 검사가 더욱 필요하다.
간흡충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간 파괴자로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 길게는 20년~30년까지 생존하며 주로 속이 더부룩하고 상복부가 답답한 증상, 소화불량, 복통, 간 기능 저하가 나타나며 심할 경우에는 담석, 담관암, 간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한편, 장내기생충 검사는 매년 1회 실시하며, 희망시 순창보건의료원(☎063-650-5215)과 거주지역 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문의하면 된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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