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면 기독교 연합회 회장 최재선 목사에서는 2006년 12월 4일 저녁부터 7일 저녁까지 전주 동부교회 당회장 이신 강성찬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구림교회 (설동문 목사시무)에서 구림면 복음화를 위한 축복 대 성회를 구림지역 교회의 목회자들과 전 성도가 한 자리에 모여서 낮 10시 밤에는 7시부터 시작하여 성황리에 마치다. 특별히 이번 성회를 위해서 한 달 전부터 구림지역 교회를 순회하며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로 준비하였으며 이번 성회는 구림면 기독교 연합회에 소속된 전 성도들의 신앙에 대한 재교육으로써 먼저 우리가 말씀의 진리를 깨달아 기독교의 섬김,나눔,봉사의 정신과 사도행전 1장 8절에 있는 말씀대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구림면) 온 유대와 (순창군) 사마리아 와(전라북도) 땅 끝까지(대한민국 전 세계)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시는 주님의 분부대로 이번 성회에 든든한 “교회의 기둥이 됩시다” 주제로 강성찬 목사님의 열정적인 설교와 온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로 이어졌다.
구림면 기독교연합회장 최재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사람이 연합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각 교회의 목회자님들과 그리고 성도님들의 기도와 협조 하에 본 연합회가 오늘에 있게된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특히 장소를 제공해 주신 구림교회와 당회장이신 설동문 목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제 우리가 다시 은혜 받고 신앙을 재충전하였으니 여러분들의 교회에서 중추적인 교회의 기둥으로써 맡겨주신 직분에 충성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했다.
한편 구림면 기독교 연합회에서는 1990년에 상목회로 출범하여 구림기독교 연합회로 성장 발전하게되었는데 출범당시에 구림면 모 교회에서 목회자가 목사고시를 보기 위하여 서울로 출타하고 자리를 빈 사이에 생활이 어려운 교인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소천 하게 되였다. 사모가 당황하여 주변에 목회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고 주변 목회자들의 도움으로 장례식을 무사히 잘 치르고 난 후 구림지역 목회자들이 모여서 각 교회의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몇 교회 목회자들이 상목회라는 이름으로 장례식과 친목을 위해서 출범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였고 지금은 한 단계 더 높여서 교인들의 신앙교육까지 함께 연합하여 교육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 연합으로 부흥성회를 하며 또는 연초에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제직 세미나를 하기도하며 각 교회로 돌아가며 기도회로 모여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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