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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연구원, 금과면 일대‘지역미래 유산답사’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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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공찬전 테마관, 설진영 서실, 순창 성황대신 사적 현판 발견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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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20일(수) 09: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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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연구원(이사장 박창권)은 지난 16일, “순창군 금과면 일대에서 2024 지역미래문화유산답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옥천문화연구원은 “지난달 22일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에서 옥천문화연구원으로 단체 명칭을 개정하고 ‘지역미래문화유산’을 문화 역사 관광자원을 활용해 미래자산으로 삼기 위한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실험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답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창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옥천문화연구원이 단체 이름을 바꾸고 첫 사업으로 설공찬전의 무대인 순창군 금과면의 유서 깊은 마을과 역사 현장을 찾게 되어 의미가 각별하다” 면서 “회원만이 아닌 순창지역의 문화유산을 미래자원으로 삼기 위한 대열에 음악, 미술, 사진 등 문화예술분야, 관광분야, 역사계, 교육계가 동시에 참여하는 오늘이 향후 순창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답사는 2021년 개관한 설공찬전테마관 개관 이래 최초로 50여명 규모의 단체관람객이 방문하는 사례를 남겼다. 설공찬전테마관 관람 이후 삼외당을 경유해 순창에서 조명받지 못한 성균관 대사성을 지난 설위 묘소를 방문해 옥천문화연구원 정기간행물인 ‘옥천문화’ 제14집을 통해 세상에 처음 선 보인 석인상을 직접 보고 사료적 가치를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설동화 순창설씨 대사성종중 역사연구소장이 나와 직접 해설을 주관해 답사자들 주목을 끌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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