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읍(읍장 강성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완수), 읍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오준), 적십자봉사회(회장 정미라)가 주관하고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가 후원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사랑의 동전과 좀도리쌀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어 각 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운동은 각 가정에 방치되어 있는 동전을 모아 이웃돕기와 동전 재활용 계기를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날에 사용할 가래떡을 주위에서 쌀을 모아 만들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은 내년 1월 2일부터 2월 10일까가지 40일간 순창읍사무소 1층 로비, 농협군지부, 순창농협, 순창농협하나로마트 내에 동전모금함과 좀도리 쌀통을 설치하고 읍 소재기관, 단체, 유아원, 초ㆍ중ㆍ고등학교 등에 방문 운동에 적극 참여와 동참을 호소할 방침이다.
강성일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말하고 읍소재 기관ㆍ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