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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해빙기 취약 시설 합동점검 추진으로 재난 대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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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13일(수)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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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군이“이달 말까지 본격적인 해빙기에 따른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취약시설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겨울철 호우로 인해 급경사지에서 잇따른 낙석 및 토사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에 따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이번 조치를 결정하게 됐다는 것.
이와 관련, 기온이 상승하면서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대형공사장 4개소에 대해서는 지난 6일을 시작으로 9일 동안 김영식 부군수를 중심으로 민간 전문가, 관리부서 합동으로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기간동안 점검반은 도로와 건축 현장에서는 균열, 침하, 세굴, 포트홀 등의 발생 여부를 점검함은 물론, 하천공사 현장에서는 낙석 위험과 안전관리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즉시 대응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희영 중대재해 팀장은“이번 합동점검 대상 시설 외에도 관내 해빙기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각 실과별 자체검사를 추진하고 있다”며“위험징후 발생 시 안전신문고와 온라인 등을 통한 신속한 주민 신고체계를 강화하여 안전사고 사전예방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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