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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봄철 화재안전 대책 추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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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13일(수) 10: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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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소방서(서장 이상일)는“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2024년 봄철 화재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의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는 것.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도내 봄철에 3,413건의 화재가 발생해 연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주거시설 및 농산어촌 안전 확보,▲화재 취약시설 화재안전조사, ▲화재예방 교육·홍보, ▲청명·한식 등 화재대비·대응 강화 등이다.
양종택 예방안전팀장은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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