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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남·임·순·장 지역구 누가 뛰나

더불어 민주당은 3파전 · 국민의 힘 · 한국농어민당 후보군도 있어
이용호 의원, 국민의 힘 서대문 ‘갑’ 선수로 출사표

2024년 03월 07일(목) 10:40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이 최근 확정됐다. 순창군은 기존의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지역구에서 장수군이 포함돼 오는 4월 10일 4개를 지역을 대표할 국회의원을 뽑게 됐다(이하 남임순장 지역구).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원중(60), 박희승(60), 성준후(57), 이환주(63) 예비 후보가 국민들의 선택을 받기위해 동분서주 했으나, 김원중 예부후보는 컷오프 됐으며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국민의 힘 후보군으로 남원축산업협동조합장을 역임한 강병무(71) 예비후보가 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농어민당 후보군으로는 제17대와 18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활동 했으며, 현재 한국농어민당 전라북도당 창당준비위원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의돈(67) 예비후보가 국민의 선택을 받기위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임순장 지역구는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용호 의원이 당선됐으나, 지난 대선 당시 당적을 ‘국민의 힘’으로 옮긴 이후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를 서대문 갑으로 옮겨 공천장을 잡았다.

한편, 남임순장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는 11일(국민 여론조사), 12일(권리당원 투표), 13일(권리당원 투표하지 않은 당원이 전화투표)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경선 50%와 당원투표 50%를 합산해서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당원 현황을 살펴보면 남원시 7~8000여명, 임실군 3~4000여명, 순창군 3~4000여명, 장수군 5~6000여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남임장순 최종 후보는 오는 14일 오전중에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남융희 기자


순창신문은 제1158호 1면(2024년 2월 28일자) 지면에 ‘제22대 국회의원’ 출마예정자 가운데 순창출신을 보도한 바 있다. 보도 이후 제보가 있는 다음과 같이 게재한다. - 편집자 註

◆ 노형욱

前 국토교통부 장관 ·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장(장관급).

노형욱 前 장관은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으며, 파리정치대학 대학원에서 응용경제학을 공부했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에 공직에 입문한 노 前 장관은 기획예산처,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부 행정 · 사회예산 심의관 · 재정업무관리관, 국무조정실장,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는 경제 · 국토교통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광주광역시 동구남구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로 등록 ·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남융희 기자.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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