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농협(조합장 박정두)은 2006년 상호금융 업적 평가에서 임직원의 혼연일체로 노력한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두어 튼튼한 경영여건을 만들었다.
순창농협은 2006년 11월 말 현재 상호금융예수금 1,340억원을 올려 전남ㆍ북, 제주에서 상위 그룹을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0%의 성장을 거두었다.
상호금융 건건 대출 추진운동으로 직장인 신용대출 상반기 평가에서 본점, 유등, 남계지점, 하반기 평가에서 본지점 6개 사무소가 수상했고, 2006년 전국농협 직장인 신용대출 부문 농협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e-금융(텔레뱅킹, 인터넷뱅킹) 도내 평가에서 8개 전지점이 수상 확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소자본으로 가게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대출하는 소호사랑(개인사업자) 대출평가에서 도내 유등지점, 본점, 남계지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순창농협은 2006년 예금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지역사랑예금 적극 판매로 고객이 맡게 준 예금액의 0.1%를 소외된 지역 주민들과 지역문화발전에 사용하여 지역환원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순창농협 이선영 신용상무는 “친절 맵시창구 운영으로 직원 친절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고객 서비스를 향상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상호금융업무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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