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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정월 대보름 행사 첫 시작은 유등면에서 섬진강 군민체육공원 ... 액맥이 타령 · 농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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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고뱅이농악단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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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7일(목) 10: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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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고뱅이농악단(단장 서옥이)이 주관한 정월 대보름 행사가 지난 22일, 섬진강 군민체육공원에서 펼쳐졌다.
올해 관내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하정식 부면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장, 오은미 전북특별자치도 도의회 의원, 오수환 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정숙 군의원, 조계문 순창국악원장, 이기자 자원봉사 센터장, 김성철 순창농협조합장, 김정생 순창군산림조합장을 비롯한 면민 등 200여명 함께 했다.
정월 대보름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됐으며, 순창농협 유등지점과 유등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준우) 농악단이 순회하며 집신 밟기를 전개했으며, 오후 4시부터는 유등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한 불깡통돌리기와 연날리기 체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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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녁 7시부터는 소원지 쓰기와 액맥이 굿 기념식과 제사, 달집 점화를 통해 소원을 빌었으며, 면민의 만복 기원과 안녕을 위한 ‘강강술래’를 올 해 첫 도입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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