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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편하게 직불금 교육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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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25개 마을마다 찾아가는 공익직불금 현장교육“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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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7일(목)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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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면은 지난 2월말부터 주민편의를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25개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공익직불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의거 공익직불금을 신청하는 농가는 매년 농업인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이에 따라, 팔덕면의 마을별 대다수를 차지하는 고령 농업인들이 온라인과 휴대폰 사용에 취약하여 직불금 의무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지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현장교육이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동영상을 활용한 시청각 교육과 함께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을 배려하는 팔덕면의 남다른 노력이 돋보이며, 지역 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에 의무교육 미이수자에 한정하여 실시했던 순회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연초부터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이수기간인 오는 9월말까지 면내 25개 마을 전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문교육을 실시하여 팔덕면 주민의 직불금 감액사례 제로화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면 관계자는 덧붙였다.
박영래 팔덕면장은“다가오는 농번기에 맞춰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직불금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라며“앞으로도 지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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