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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초와 우영자, 풍산시네마스쿨 운영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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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7일(목)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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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초등학교(교장 박붕서)와 우리영화만들자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영연)은 지난 2월 22일 「풍산시네마스쿨」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풍산초등학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예술꽃 씨앗학교 사업을 통해 4년간 영상 및 영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올해 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산 문제로 인해 예술꽃 씨앗학교 사업이 조기 종료를 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운영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이에 풍산초와 우리영화만들자사회적협동조합은 자체 예산마련 및 추후 예산확보를 통해 기존 계획대로 4년간 영상 및 영화예술 교육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기로 합의하였고 이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본 업무협약은 2027년까지 앞으로 4년동안 풍산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영상교육, 제작환경 구축을 통한 영상전문교육 및 창의융합 예술교육을 통한 진로탐색교육을 취지로 삼고, 영상전문교육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교류, 체계적이고 다양한 영상전문교육을 위한 상호간 정보교류 및 자문 추진, 영화예술 교육 및 제작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창의융합 예술교육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협약이다. 이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영상, 영화예술교육의 기반을 구축하고 영화교육 활성화 및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영화만들자사회적협동조합은 여러해동안 순창관내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다문화이주여성, 지역주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화제작 사업을 펼쳐왔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풍산초와 함께하는 시네마스쿨 사업에서는 영상 및 영화예술교육이 학교 교육과정에 정식으로 편성되어, 교과교육 및 창의적체험활동과의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게 되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연 이사장은 “작년에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여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있었는데, 계속해서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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