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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마을학교 협동조합 제 6차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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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8일(수)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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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마을학교 협동조합(이사장 설정환 · 이하 순창마을학교)은 “지난 23일,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지난 5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성장할 방향 등에 대한 조합원의 의견을 모으고 지역 교육공동체로서의 위치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것.
총회에 앞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방과 후 강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4년 동안 방과 후 강사로서 근면 성실한 모습으로 학생에게나 동료 강사들에게 모범을 보인 차미경 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조합의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설정환 이사장에게는 조합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순창마을학교 협동조합은 6차 총회를 통해 2023년 사업결산 보고 및 사업결과 보고를 한 후,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는데 동의했다.
한편, 새로운 임원진과 직채은 다음과 같다. ◆ 이사장 최은경(아이쿡아카데미 대표), ◆ 이사 이명숙(농업회사법인 곳간애복 대표), 김수연(광주대 음악학과 겸임교수), 김진형(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운영위원회 부회장), 우근미(유등초 통학버스 안전지도사), 김래진(대성광고 대표), 김민희(순창올크린 사회적기업 대표), 구준회(순창친환경연회영농조합법인), 안지혜(깨우치는놀이연구회 대표), ◆ 사업감사 백운엽(前 성남시청 사무관), ◆ 회계감사 안병호(세연회계법인). 새로 구성된 임원의 임기는 2024년부터 3년 동안 유지된다.
설정환 이사장은 “순창마을학교가 5년간 지역사회에서 교육공동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지역아이들의 교육은 지역주민들의 손으로‘ 라는 조합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조합원의 열정과 희생이라 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로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평생교육에 걸쳐 발전하고 성장하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퇴임의 소회를 밝혔다.
신수영 사무국장은 “지역의 인재발굴과 고용창출을 위해서라도 지역강사의 양성과 적극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며 ”많은 주민들이 순창마을학교 협동조합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의 교육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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