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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언론인 간담회 서 “보편적 복지 체계 확고히 하겠다”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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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3일(수) 11: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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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는 지난 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2년동안의 소회와 순창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최 군수는 “지난 2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 거 같다” 면서 “보편적 복지의 체계를 갖추기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오가며 열심히 활동한 결과 아쉬움은 남지만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거 같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 8기 2년간 아동행복수당 지급과 노인 인자리 2,933개 돌파, 노인 이미용비 지급, 농민기본소득 확대 등 보편적 복지 체계를 구축했다는 것.
또한, 최 군수는 “보편적 복지와 함께 돈 버는 농업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라오스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와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노력했고, 지난 5월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준공, 지난해 농민기본소득으로 120만원 지급 등 돈 버는 농업의 토대를 갖추는 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군수는 “전국이 인구 소멸로 시름하던 올해 초에 40명의 인구가 증가하는 기쁜 소식도 들렸다” 면서 “인구 유치를 위해 전원마을 500호 조성, 공공임대주택 건립, 농촌 유학 거주시설 조성사업 등도 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특히, “이제 남은 2년간 민선 8기 처음 시작할 당시 순창군민을 위해 계획했던 데로 보편적 복지정책의 체계를 완성해 가는 시기라 생각하고 군민들과의 약속을 실현시키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인과 대화를 이어간 최 군수는 “순창군의 5대 군정 목표 중 첫 번째는 군민화합이었다” 면서 “군민과 함께 순창군을 만들어 가는 군수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인들께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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