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우리 가족에 범주가 새로운 축복으로 찾아왔네.
첫째 수연 누나와 둘째 선희 누나를 둔 우리의 소중한 범주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감사해. 범주가 늘 사랑과 행복 속에서 자라며, 매일 매일이 밝고 희망찬 날들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누나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성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순간을 부모로서 따뜻하게 지켜볼게. 박범주의 인생에 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도 한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그리고 두 누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