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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영 대회 서 순창중앙초등학교 ‘은상 수상’ 영예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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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6일(수) 11: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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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1일,“도청 공연장에서 개최한 ‘제22회 전북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순창중앙초등학교(지도교사 전미라, 초빙강사 설효선)가 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안전 관련 내용을 담고 있는 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스스로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열리는 동요 합창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도내 15개 소방서에서 선발된 유치부 8팀, 초등부 7팀의 합창단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열띤 합창 경연을 펼쳤다.
순창중앙초등학교 친구들은 초빙강사 설효선 선생님의 지도 아래 맑은 목소리와 절도 있는 율동으로 ‘나는 어린이 소방관’이라는 동요를 불러 심사위원과 관중들의 좋은 평가 속에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종택 예방안전팀장은“순창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이번 소방동요 경연대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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