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방서, 여름철 재난대비 출동공백 방지를 위한 비긴급신고 자제 당부
|
|
2024년 06월 26일(수) 11:0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신고폭주 상황 대비 긴급한 출동이 지연되지 않도록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긴급상황을 제외한 ‘비긴급신고’자제를 당부했다.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119신고접수 건수는 1190만 건으로 1일 평균 3만 2000여건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 중 안내 및 민원 신고가 27.6%로 가장 많았고 구급신고가 26.8%로 뒤를 이었다. 2022년과 2023년 월별 신고접수현황을 살펴보면 ▲장마 ▲폭우 ▲태풍 등 국지성 기후변화가 가장 심한 6월 ~ 9월에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조·대민출동 신고의 경우, 2022년 수도권 집중호우가 내렸던 8월에만 연평균 대비 66%(8만9876건)가 증가했다. 지난해 한반도 폭우사태가 있었던 7월과 8월에는 연평균 대비 56%(8만2059건)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희 현장대응단장은 “긴급·응급환자가 119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긴급상황을 제외한 비긴급신고는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