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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생고 재순동문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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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회장 리성준 . . . 이임회장 최형철
1회 동문 임용석 씨 . . . 매월 소액 장학금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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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2일(수)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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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생고재순동문회(회장 최형철)는 지난 4일, 오후 6시 30분. 장미가든 예식홀(순창읍 소재)에서 21대와 22대 회장 이·취식을 가졌다.
3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이날 행사 사회는 강종태 전주영생고총동문회 부회장이 맡았다.
최형철 이임 회장은 “아쉬움이 많은 자리입니다. 그동안 동문 선후배님들의 도움에 감사드린다” 며 “영생고의 부흥을 위해 열심히 참석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또한, 22대 회장에 취임한 리성준 회장은 “단상에 올라보니 감회가 새롭다. 7년차 귀농·귀촌 정착인입니다. 故 이택렬 동문을 기억하는 묵념을 올리자” 며 “취임 후 일정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 봤다. 인원이 중요치 않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취임 공약은 별도로 작성 후 우편으로 발송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취임식 후 참석 동문들은 동문회 발전을 위한 제언을 했으며, 이 자리에서 임용석(1회) 동문은 “영생고 재순동문회가 뿌리내리는데 1회로써 마음 뿌듯함을 느낀다. 오늘을 계기로 내가 참석하지 않으면 회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 며 “졸업 이후 저는 적은 금액이지만 매월 1만원을 장학금으로 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성태 총동문회부회장은 “한 톨의 불씨가 온 산을 불태울 수 있다” 며 열정적인 동문회 참석을 주문했다.
한편, 이·취임식에 참석한 관외 동문은 다음과 같다. 강종태(28회) 총동문회 부회장, 한신(27회) 익산시동문회장, 구태준(28) 익산시동문회 사무국장, 김진문(32)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전북지회장.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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