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소방서, 기도 폐쇄 응급처치 ‘하임리히법’홍보
|
|
2024년 06월 05일(수) 11:2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는 기도가 막혔을 때 응급처치 방법인 ‘하임리히법’을 홍보했다.
기도 폐쇄는 폐로 통하는 통로인 기도가 이물질 등으로 폐쇄되는 현상이며 씹고 삼키는 능력이 떨어지는 영유아나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초기 대처가 늦어지는 경우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처치법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
성인 하임리히법 순서는 ▲최초 등 두드리기 3회 시행 ▲호전 없을 경우 119신고 ▲환자의 등뒤에 서서 환자의 다리 사이에 실시자의 다리를 넣어 환자지지 ▲등 뒤에서 환자의 복부를 감싸 안고 명치와 배꼽 사이에 주먹 위치 ▲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싼 후 안쪽 상방햐으로 강하게 당겨주면 된다. 또 1세 미만의 영아의 경우엔 복부압박을 시행하지 않고, 아이를 허벅지 위에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엎드려 눕힌 후 손바닥으로 등 중앙부를 5회 세게 두드려 이물질을 뱉어내게 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119상황실은 기도폐쇄 환자 발생 시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보호자에게 하임리히법을 시도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이경재 대응구조팀장은 “기도 폐쇄 시 신속한 대처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평상시 동영상 시청 등을 통해 하임리히법을 익혀두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글·사진 순창소방서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