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에 1,282명 접수
|
|
6월말까지 심사 및 추가 예산을 반영하여 대상자 발표 예정
|
|
2024년 06월 05일(수) 11:16 [순창신문] 
|
|
|
| 
| | ↑↑ 최영일 군수 | ⓒ 순창신문--- | |
순창군이 맞춤형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역점 추진하는‘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에 1,282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연령이 49세까지 확대되어, 40대에서만 775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21일까지 종자통장 참여자 신청을 받았으며, 6월 중에는 심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접수자가 많아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예고했다.
심사는 사업신청 공고문에서 밝힌 것처럼 중위소득 30점, 가구원수 10점, 신청자연령 20점, 순창군 거주기간 20점, 근로기간 20점 등 5개 평가항목에 대해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군은 많은 청년근로자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6월 추경을 통해서 추가 예산을 더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많은 청년근로자들이 사업을 신청했다는 점에서 청년정책의 중요성에 다시금 경각심을 갖게 된다”면서“청년들이 여러 분야에서 혜택을 받아 순창이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청년근로자 종자통장에 335명이 선정되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