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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청소년지도자와의 대화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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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9일(수)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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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도의회 국주영은 의장은 지난 22일,“순창청소년지도자 15명과 함께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여 청소년 지도자와 대화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의 장에서는 전주YMCA가 위탁 운영하는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순창청소년문화의집, 복흥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도자들과 함께 순창 청소년을 위한 활동 경험과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는 것.
이날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은“순창군청소년수련관(2007년 준공)이 공간은 넓으나 접근이 어려운 곳에 위치, 이에 반해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읍내 작은 영화관 2층에 있어 이용자가 많으나 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한 청소년 이용의 한계가 있다”고 호소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참석자들은 순창청소년이용시설의 숫자를 늘리기보다 시대변화에 맞는 공간으로 접근이 용이한 청소년센터의 필요성에 대한 서로 공감하기도 했다.
또한, 수련시설 관계자들은“순창읍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이 현재 화요일에서 일요일 주 6일, 평일은 오전 9시 ~ 저녁 9시까지 운영되어 이에 따른 청소년수련시설 기준에 맞는 인력 충원 필요성도 요구했다는 것.
애로사항과 함께 올해 추진한 행사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복흥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진행되는“복흥면 어린이날 축제에 대해 수련원 관계자들은 복흥면의 전 세대가 준비하고 어우러지는 마을 축제로 자리잡아 민관 모두의 호응과 평가가 좋았다며 내년에도 미비점을 보완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면 지역에서‘온 마을이 아이들을 키운다’는 모습이 그려진 축제인 만큼 별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예산 확대 지원을 요구하기도 했다.
박은미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에게 추억의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청소년지도자들의 역할임을 잘 알고 있기에 아동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순창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국주영은 의장님께 잘 전달이 될 수 있었던 의미있는 대화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글·사진 순창군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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