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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구림면 오룡마을 출신) 향우 김영섭·박순남 부부 셋째아들 정부혁신 공 인정 ...‘근정포장증’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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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2일(수)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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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오룡마을 출신 김철(46 · 행정고시 50회)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 통합분석테이터 센터장이 대한민국 근정포장(이하 근정포장)을 수여했다.
지난 7일 마련된 ‘2024년 정부혁신 공로’ 시상식에서 김 센터장은 ‘케이봄’을 만드는 데 일조한 공을 인정받아 ‘근정포장증’을 수여했다
이와 관련 최근 5년 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총 15만 6000여건, 피해액은 3조원에 이르며, 갈수록 교묘해지는 수법으로 사실상 속수무책이였으나, 지난해 2월 행정안전부가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 ‘케이봄(Korea - Voice Analysis Model)’을 개발한 이후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는 것.
김 센터장은 지난 6일, “전에는 러시아, 영국 프로그램을 사용했으나, 정확도가 낮아 어려움이 있었다” 며 “우리만의 음성분석 모델을 만들자는 의견이 모아져 2022년 8월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센터장은 김영섭·박순남 부부의 3남 1녀중 셋째아들이다.
/ 남융희 기자.
(본 기사는 타 매체에 보도된 내용과 일부 제보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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