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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립도서관, 2024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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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2일(수)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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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립도서관은“오는 5월 24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내 고장을 사랑하는 첫마음’이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된 사업으로, 순창군은 올해까지 총 9회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참여하여 순창의 정체성과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순창출신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적 현장을 조명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군립도서관‘여암 신경준’과‘순창 의병정신’, ▲적성작은도서관은‘소리꾼 이화중선의 삶과 예술’과‘동계 귀미의 남원 양씨와 문서’, ▲쌍치작은도서관은‘전봉준 장군과 연계한 순창의 동학농민혁명’과‘하서 김인후의 생애와 학문’에 대하여 탐구할 예정이다.
강연은 총 10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순창군립도서관부터 적성·쌍치 작은도서관 순으로 2주 차씩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강연 뒤 토요일은 역사 현장을 탐방할 예정으로,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나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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