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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소하천 재해위험 수목 제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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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2일(수)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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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은 지난 14일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하천 재해위험 수목제거를 위한 방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들은 금과면 무작소하천(대성리 905 주변)의 재해위험이 있는 수목을 굴삭기, 전기톱 등을 사용하여 제거하는 재해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김진구 단장은“영농철을 맞이하여 바쁘신 와중에도 면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준 금과면 자율방재단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이번 활동으로 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면민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하여 예방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광택 금과면장은“이번 활동으로 면민들의 안전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금과면 재난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방재단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글·사진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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