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읍)
▲13일 전북도청 재난안전관리과에서 화장지 및 치약 등 생활필수품을 옥천요양원에 전달.
▲13일 순창교육청 김현석 교육장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만원을 옥천요양원에 전달.
▲13일 물망초회에서 성금 20만원을 옥천요양원에 전달.
▲13일 전북도청 건설과에서 세탁세제 및 주방세제 등 생활필수품을 옥천요양원에 전달.
▲14일 전북도교육청에서 화장지 및 라면 등을 옥천요양원에 전달.
▲15일 순창경찰서(서장 이평오)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옥천요양원에 전달.
▲15일 순창우체국(국장 온명섭)에서 쌀 20㎏과 김 5박스를 옥천요양원에 전달.
▲15일 순정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슈퍼타이 5.5㎏ 24개를 옥천요양원에 전달.
▲15일 목포해인중학교 교사 정두성 씨가 한과 5상자를 옥천요양원에 전달.
▲15일 한사랑의원에서 사과 10㎏ 3박스를 옥천요양원에 전달.

▲16일 농협순창군지부(지부장 오선규)는 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매달 급여때 모금해 옥천요양원과 장애인연합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
▲14일~15일 순창백일홍라이온스(회장 고은주)가 풍산 대가마을, 팔덕 월곡노인당 노인에게 떡국 제공.
(인계면)
▲15일 심초마을 손주영(44세)씨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인계면사무소에 기탁.
(동계면)
▲15일 창주마을 출신 김종구(김호실업, 서울)씨가 마을회관 환경개선을 위한 성금으로 50만원 기탁.
(유등면)
▲14일 유등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배환옥)에서 각 마을 노인당(23개소)에 20만원상당 물품 전달
(금과면)

▲16일 금과청년회(회장 유재만)에서 각 마을 노인당 30개소에 쌀 40㎏과 어려운 세대(농정 조용식 외 2명)에 각 40만원을 전달.

▲내동리 윤영철(72세)씨는 소년소녀 가장 4세대에 4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
▲대각마을 소재 동광전업(대표 김양술)은 회사 인근 2개 마을 주민 50여 세대에 선물세트(시가 90만원 상당)를 전달, 관내 어려운 이웃에 30만원 상당에 선물 전달.
(복흥면)
▲10일 복흥면 출신 김간중(52세)외 2명이 복흥중학교 어려운 학생 교재비로 1백만원 기탁.
▲복흥중 총동문회는 36회 졸업식을 기해서 30만원, 11회 동창회는 20만원, 12회 동창회는 30만원의 장학금을 복흥중학교에 기탁.
(쌍치면)
▲14일 순창복분자 대표 정남섭 씨가 관내 독거노인 10세대에 5만원씩 50만원을 전달.

▲17일 쌍치면 청년회(회장 노수영)에서 소년소녀가장 15세대에 백미 40㎏ 1포 씩 120만원 상당을 전달.
▲바르게살기 쌍치협의회(회장 김희곤)는 관내 33개 마을 회관에 라면을 전달.
▲5일 쌍치면 반계리 고평곤(69세)씨는 백미 80㎏을 쌍치면 노인회관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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