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방서, 소방차 길터주기 학생들과 함께 펼쳐
|
|
2024년 05월 14일(화) 11:1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9일,“이음학교 학생들과 함께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과 주요 정체 도로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길 터주기 훈련과 동승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화재 등 재난 현장으로 소방차가 도착해 소방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매월 실시하고 있는 훈련으로 특히 이번 훈련은 이음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것.
이날 동승 체험은 학생들이 방화복 등 개인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소방차에 동승해 순창 관내 상습 정체구간인 순창시장과 순창터미널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전언이다.
소방차가 경광등을 켠 채로‘소방차 길 터주기는 생명사랑의 실천입니다’, ‘좁은 골목길이나 아파트 진입로 등에 불법주차를 하지 맙시다’ 등 홍보 방송을 하며 지나가자 도로 위 차량들이 신속히 통로를 확보해주는 모습을 보고 학생들은 신기해 했다는 것.
“여전히 소방차의 통행을 방해하는 도로 주변의 일부 불법주정차 차량들은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밝힌 이건민 현장대응단장은“앞으로도 학생들이나 군민들을 대상으로 동승체험을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소방차를 타고 직접 경험해보면 출동로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이를 계기로 소방차 길 터주기 중요성이 더욱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