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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 제2회 채계산 유채꽃 봄나들이 축제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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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8일(수)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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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슬로 슬로 발효마을 축제 ‘제2회 채계산 유채꽃 축제’ 가 지난 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채계산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적성슬로공동체위원회(위원장 양병용) 주관, 섬진강르네상스 추진위원회(회장 김진국), 한국예총 순창군지회(지회장 김철수) 후원으로 “건강한 슬로 푸드, 행복한 삶”을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적성면 소재 관광자원인 섬진강과 채계산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가 크다.
적성면민 한마음 행사를 26일 기념식과 함께 추진하였다. 지역 어르신 500여명과 함께하는 화합의 행사로 개최되었으며 오찬은 적성면 농악단(단장 박회자)에서 준비하여 주민들은 만족스러워 했으며, 또한 많은 주민 참여를 위해 마을별 셔틀버스 운영하여 주민 호웅이 좋았다.
부대행사로 섬진강 슬로슬로 걷기 대회, 청소년 예능 경연대회, 유채꽃 향기와 예술인의 만남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행사 기간 중 자전거, 카누 체험을 비롯하여 목공예, 마을놀이, 발효(제과, 과일식초) 체험 등 관광객 참여를 위해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루어 졌으며, 축제장 주변에 섬진강과 채계산 관련 시화와 사진을 전시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객의 눈길과 발길을 머물게 했다.
유채꽃이 없어 많은 아쉬움은 있었지만 지난 달 10일경부터 주요 유채 단지내에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해 유채단지 홍보 및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했다.
금번 행사를 위하여 적성슬로공동체 뿐만 아니라 적성 면민회, 이장단, 주민자치 위원회, 의용소방대, 방범대, 청년회, 국악반, 생활 개선회, 방재단 등 많은 사회단제가 참여하여 이루어진 행사로 적성 면민이 하나가 되어 추진하여 면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행사로 적성면민 자긍심 고취의 계기가 됐다.
양병용 슬로공동체 추진위원장은 “금번 유체꽃 축제를 위해 주민들은 유채 관리를 위하여 파종 장비 확보 및 파종 시기 조절, 비료 살포, 배수관리 등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유채 단지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올 겨울부터 기상 이변으로 유채 생육 부진 발생, 유채꽃이 없는 행사가 추진되어 관광객과 주민들의 아쉬움이 컸지만 적성면민의 화합과 단합으로 이어진축제였으며 협조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신인수 적성면장은 “적성면의 채계산과 섬진강 그리고 유채꽃을 기반으로 적성 주민이 함께 준비하고 진행한 축제로 그 의미가 크며, 축제를 통하여 면민의 화합과 단합 그리고 적성면 발전의희망을 볼 수 있어 면민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글·사진 적성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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