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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前 군수 자서전 ‘불고와 장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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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순창군립도서관서 북토크 콘서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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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8일(수) 11: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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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前 순창군수가 ‘불고(弗古)와 장금(長今)’ 제하의 자서전을 선보인다.
10년 8개월 동안 순창군수로 재직한 황 전 군수는 자신의 자서전 ‘불고와 장금’ 발문을 통해 “인생이란 무엇인가? 에 대하여 지금까지 내가 살아 온 인생방정식을 풀어 놓은 답이다” 며 “방정식에 포함된 수 많은 함수간의 조합을 어떻게 최적 상태로 만들어 굴곡진 변곡점을 극복하여왔었는가를 구구하게 설명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이 좋은 심안(心眼)을 갖도록 영감을 준 요인은 할아버지의 정역에 기반한 손자사랑, 부모님의 아들 공들이기, 초등학교 시절 무성영화, 중·고학창 시절의 곤궁(困窮) 속 비장에 쌓인 각오, 군대생활, 공부와 단련, 아내와의 인연을 꼽았다.
감사직 7급 공채와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황 前 군수는 감사원특별조사국장, 행정안보국장, KIST상임감사 · 전북분원고문, 전라북도청감사자문관, 전북대학교 초빙교수, 순창군 제47대 · 48대 · 49대 군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석가모니 표교사(연수중)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황 前 군수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 홀(2층)에서 ‘사과정 황숙주 자서전 북토크 콘서트’를 마련, 군민을 비롯한 독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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