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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비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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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구심체 선출 투표용지 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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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12일(금) 12: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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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비거마을 구심체 임기가 만료되어 2007년부터 2년간의 임기인 이장, 부녀회장을 관내에서는 이색적으로 마을 개발위원회의 의결로 지난 31일 복흥면 농민상담소에서 4일간의 희망 신청서를 접수, 투표용지를 제작하여 주민들의 총회 참여도가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았다.
비거마을은 총 93세대 중 63명이 회의에 참석, 투표한 결과 이장은 김 영 씨가 재임되었으며, 부녀회장은 김점자 씨가 당선됐다.
한편 마을 구심체 선거는 대부분 구두 호천거수제로 하는데 복흥면 비거마을에서는 투표용지를 제작 투표를 실시해 관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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