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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마을별 보호수·노거수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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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4일(수) 10: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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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마을마다 역사와 얼이 담긴 아름드리 보호수와 노거수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당산나무라고도 알려진 이들 노거수는 대부분 느티나무와 팽나무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에게는 평화와 안식의 장소이자, 마을의 액운을 막고 건강 및 풍년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존재다.
하지만, 최근 들어 폭염, 잦은 비, 온난화 등 이상기온으로 보호수와 노거수의 생육 상태가 악화돼 점차 고사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이와 관련 군은 매년 보호수와 노거수 관리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이번 상반기에만 2억 7백만 원을 투입해 총 225그루의 나무에 대한 수관정리, 부패부 외과수술, 고사지 제거, 토양 개량 등 다양한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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